공지사항

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작성일 : 17-01-26 10:34
태인기업 한국농기계신문 기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16  

신제품

태인기업 '자연바람곶감건조기' 인기

손명갑 태인기업 대표가 개발한 자연바람 곶감건조기 앞에서 손 대표와 송재원 농업인(오른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장에 설치된 건조기는 한번에 10,000개의 감을 대차식으로 건조할 수 있다.
▲ 손명갑 태인기업 대표가 개발한 자연바람 곶감건조기 앞에서 손 대표와 송재원 농업인(오른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장에 설치된 건조기는 한번에 10,000개의 감을 대차식으로 건조할 수 있다.

곶감 생산시즌을 맞이해 태인기업의 곶감건조기 ‘자연바람 곶감건조기’가 농가의 호응을 받고 있어 화제다.


경북 상주시 낙동면에 위치한 송재원 농업인은 지난해 곶감을 생산하기 위해 태인기업에 건조기를 구매해 효과를 보고 추가 구매를 했다. 같은 지역 곶감을 생산하는 성신제 행복예감곶감 영농법인 대표도 지속적으로 곶감건조기 구매를 늘려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북 상주시와 충북 영동군 등 곶감 주산지에서 기존 구매자의 재구매문의와 옆 농가의 신규 구매 문의가 부쩍 늘었다.


사용자들은 하나같이 “태인기업의 제품을 사용했더니 제품 품질이 향상되고, 생산이 편리해졌다”고 증언한다.
자연바람 곶감건조기는 이동식 대차에 곶감을 매달아 건조기 안에 집어넣는 방식이라 건조를 위한 준비시간이 단축되고, 환경제어를 위한 다른 작동을 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또 기존의 방식으로 생산한 곶감보다 색상이 선명하고, 떫은맛이 사라져 소비자 반응이 좋다는 것이다.
손명갑 태인기업 대표는 “곶감 생성과정을 이해하기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하며 “곶감 건조는 일반 건조와 달리 훈증작업이 포함되기 때문에 적정 온도와 수분을 건조기 내부에서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한다”고 말한다.


그는 연구의 성공비결로 보급농가에 대한 지속적 방문을 꼽는다. 그들의 불만과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실제 기계가 만들어내는 내부환경이 곶감 생성에 최적화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손 대표는 고온이 아닌 저온으로 건조를 하는 ‘저온건조방식’을 개발해 곶감의 영양성분과 맛을 보존할 수 있는 건조기를 개발했다. 또 온도 조절을 14단계로 나눠 미세하게 컨트롤해 우수한 곶감을 생산할 수 있는 건조기를 개발한 것이다.


그는 “자연바람 곶감건조기는 언제나 농업인과 곶감과 함께 호흡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los2577@nate.com